한창 게임과 애니메이션 리뷰로 불타오르며 방문자수를 늘려가던 작년 10월말, 어쩌다보니 운이 좋게 1400명에 근접한 일일 방문자수를 경험해본 이후로 거의 7개월만에 보는 4자리 숫자로군요~ +_+
아무래도 그 때와 마찬가지로 디아블로 관련 검색어를 통한 유입의 영향 덕분인 듯 한데... 이래서 결코 적지 않은 수의 블로거분들이 보다 유명한 키워드를 소재로 한 포스팅을 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역시 어제부터 오늘에 걸쳐 왕십리에서 진행된 디아블로3 출시전야제 행사의 진풍경(?)과, 그로 인한 디아블로3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 진입의 혜택 아닌 혜택을 저도 조금이나마 본듯 싶네요.
변방 블로그에 불과한 이 곳에 1600여명 이상의 일일 방문자 수치가 기록될 정도라면, 정말 유명하신 분들의 디아블로3 포스팅의 버프는 대체 어느정도일지... 'ㅂ');;
새삼 디아블로라는 콘텐츠의 위상이 어느정도였는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군요;
그러고보면, 전작인 디아블로2의 경우에는 단일 게임으로써 하나의 사회 문화적 현상을 만들어낸 상징적인 존재이기도 했으니까 말입니다~ '~')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