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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dien의 망상록

확밀아 근황을 비롯한 소소한 잡담 한토막! (/+_+)/ 본문

잡담

확밀아 근황을 비롯한 소소한 잡담 한토막! (/+_+)/

ksodien 2013. 9. 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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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 내의 모든 이미지는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여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D 

와아아... 어느사이엔가 9월 한달의 일정도 그 끝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정말이지 올해의 첫 날을 맞이하며 '후후후, 역시나 2012 멸망설은 그냥 낚시용 떡밥일 뿐이었어! 'ㅈ'-3 ' 라고 생각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불과 며칠 후면 이번년도의 제4분기로 접어들게 된다니 무릇 시간의 흐름이란 체감하기 나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에에, 아무튼 오늘은 일전에 예고(?)한 바와 같이 보다 가벼운 느낌의 포스팅을 써볼까 해요.

그럼, 우선은 현제 제가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인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ㅡ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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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심시티 시리즈의 신작에 대한 리뷰와 함께 언급한바가 있었던 확산성 밀리언 아서(이하 '확밀아' ) 스토리 모드의 제1부 시나리오인 『대관 작전』 편의 이야기가 막을 내린지도 어언 7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아직도 확밀아의 국내 서비스 - 약칭 한밀아 -에 그 이후의 내용을 다루는 제2부『성배탐색』 편의 시나리오 컨텐츠가 추가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예요.

물론 최근에 확밀아의 국내 서비스 제공 업체인 액토즈社에 의해 주최되었던 유저 간담회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었지만, 그래도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 社에서 아직 이 컨텐츠에 대한 개발을 포기하지 않은 이상 향후 언제가 되었든지간에 국내의 서비스에도 그 업데이트 사항이 적용될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있는만큼, 조금 더 기다려보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D

더불어, 이에 대한 여러 사항들이 기록된 엔하 위키의 관련 항목 내용만을 살펴보더라도, 아직 일본의 본사에서 스토리 모드 컨텐츠 자체를 스로잉-_- 해버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일말의 확신이 들고 있거든요. 하하핫, 그러니 분명 향후 한밀아에서도 이를 즐길 수있는 날이 올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_-)~ [ 과, 과연?;;; ]

 

뭐 그래도 이처럼 매력적인 스토리 컨텐츠의 부재 상황 속에서도 제가 꾸준히 한밀아를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게임 내의 탐험 지역인 비경 속에서 등장하는 멋진 배경 등의 부가적 요소들이 상당히 훌륭한 편이었기 때문이랍니다.

실로 그 배경이 되는 그림 하나 하나마다 상당한 정성과 감각이 녹아들어가있음을 매번 실감하면서 이 작품에 한층 더  매료되어버렸다고나 할까요?

특히나 위 스크린샷의 우측 하단에 있는 배경의 경우 상당히 사실적인 느낌에 혹시나 현실에 존재하는 학교의 풍경을 촬영하여 포토샵 등으로 추가 보정한 결과물은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_<)b

 

그리고 이러한 고품질의 배경 요소들은 7~8월달의 여름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벤트 비경 안에서도 빛을 발하여, 바닷가의 해변이나 워터파크 등의 장소를 중심 테마로 그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것은 물론....

 

그 뒤를 이어서 업데이트 된 사이퍼즈와의 연계 행사에서도 상당히 뛰어난 퀄리티의 배경 그림들에 연신 감탄을 하게끔 만들더라는 사실~!! (+ㅁ+

 

물론, 그 사이에 진행된 시드 노벨과의 연계 행사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으음, 사실 저의 경우 딱히 라이트 노벨을 읽지는 않는 편이라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라든가 『단탈리안의 서가』 및 『싸우는 사서』 등 TVA 컨텐츠로 방영된 것들 몇 가지에 대해서만 아는 정도입니다만, 그래도 상기 이미지의 소재인 『미얄의 추천』만큼은 왠지 모르게 시선이 가는 편이예요. ( 후후, 아마도 저의 블로그 이웃이신 아우프헤벤님께서 좋아하시는 작품이라 저도 덩달아 관심이 생긴 듯 하네요. )

으음... 그 이외에 특기할만한 사항이라면 아무래도 지난 8월 중순쯤에 추가된 길드 시스템,『검의 결속』 정도가 있겠네요.

일단 저의 경우에는 이러한 길드 중심 컨텐츠의 업데이트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데다, 특별히 팬사이트 커뮤니티 등에서도 활동하지 않는 성향이라 그 전날에야 겨우 알고 '우으으; 이거 어느 길드에 가입 신청을 해야하려나... 'ㅅ'; '하고 난감해하던 상황이었는데요.

마침 SNS 상에서 알고 지내는 분의 소속 길드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_~)/ -  다만 제가 무과금 유저인 관계로 매달 주어지는 홍차와 녹차의 보유 한도 내에서만 참여가 가능하다는 한계점이 있...(....)

 


 -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일러스트가 일품인 『공명형 시시라라ㆍ팬텀플레임』...!! -

흠흠;;; 그러면 이 확밀아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최근에 얻은 게임 내 카드 중 일러스트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공명형 시시라라 ㆍ팬텀 플레임.의 스크린샷을 끝으로 이만 마무리할까 합니다.

비록 이 작품이 컨텐츠의 전반적인 측면에서 내실을 갖춘 명작이라고는 하더라도, 최근들어서는 국산작인 『언리쉬드』와 일본에서 새롭게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칸코레』의 위광에 다소 밀리는 과거의 잔영이라고도 볼 수 있는만큼, 이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 경우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해질 수도 있으니 말이예요.

잇힝, 그러고보니 제가 트위터상에서 알고 지내는 분의 지인이 다름아닌 칸코레 TVA 제작사 소속의 직원이라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지요. [ 우와, 세상 진짜 좁다아아아아아... ;ㅅ; ] - 그나저나 칸코레는 이렇게 흥해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는데, 확밀아는 왜 앙대는 거얏;; 으아니 핫-챠!!! Orz

 

아! 그리고 지난 7월말에 해외 직구매로 주문하여 발송되었던 워해머 40k 관련 물품을 바로 어제 받았답니다.

현지의 매장에서 7월 26일에 보낸 것을 9월 27일에 수령했으니 거의 2달 가까이 걸린 셈인데... (후덜덜;)

그래도 그나마 도중에 배송 사고로 분실되지 않고 제대로 도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이런 경우 갑작스럽게 발생한 워프의 그림자(?)에 삼켜져 완전히 행방불명 되어버리는 사례도 결코 적지가 않은 편이거든요;; 하핫~ 'w')/ ]

 

하도 안오길래 정말로 손실 처리해야하는 것인가 하는 상념도 잠시나마 들었었는데 말이지요.

뭐어 만약 이 것이 일반적으로 국내에서도 판매되는 제품이었다면 오히려 전전긍긍했을지도 모르지만, 아시다시피 해외 직구매라는 것이 언제 올지 모르는지라 처음에는 초조해하다가도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그냥 그 상황을 체념(...)하고 서서히 잊어버리게 되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그 사실을 잊고 지내다가, 어느날 갑작스럽게 날아온 택배 상자를 받고 마치 누군가로부터 선물을 받은 듯한 기분에 즐거워하게 되는 프로세스인 것이랍니다아아아아~ ;ㅅ; (뭣이?;;;;;)

 

뭐 문득 돌이켜보면, 그러한 망각의 축복(?) 덕분에 어느사이엔가 저쪽의 일은 전부 잊어버린 채 지브러시 툴을 활용한 3d 모델링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선은 지난 번의 포스팅에서 보여드린 결과물에 이어 양쪽 손과 동체 후면부의 추진 노즐(Thrust Nozzle) 부품까지 만들어넣은만큼, 여기서 약간의 디테일만 추가하고 바로 이펙트 적용 부분으로 넘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한편으로는 하필이면 어제 기가社의 최신작인 Baldr Sky Zero가 출시되어 유저들 사이의 새로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지라, '이 작업은 잠시 놔두고 그 쪽으로 버닝해볼까?' 하는 충동이 넘실 넘실 피어오르는 중이랍니다; ( 아, 앙대... 안ㄷ.... 돼! ㅇ>-< )

우으으... 이 부분에 대한 선택은 일단 저녁이라도 먹은 후 다시금 생각해보기로 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소소한 번외편 이야기 한토막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잡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_- )~

 

【 번외편 - 거짓말쟁이 멀린과 고장난 니(무에)짱 】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서브 스토리 모드 컨텐츠 중 하나인 『기다림』의 에피소드는, 흔히 레어 등급의 꽝 카드로 평가받는 예언형 멀린 및 SR 등급의 귀화형 니무에 카드를 획득함으로써 열리게 되는 일종의 외전격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기다림』편이야말로 본편의 시나리오에서 무려 27만 9천 1년간의 감금 조치를 당했던 멀린의 출소일[...]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 과연 어떠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 살짝 기대감을 안고 들여다보았는데....!

 

논_자유의_모미_아니야.swf 

..... 으아아아!!! 호옹이!!;; ㅠ_ㅠ)

그야말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일리단 스톰레이지의 1만년 복역은 아무 것도 아닌 수준이로군요;

그나저나 27만 하고도 9001년 동안이나 제정신을 유지한 것이 더 놀랍네요. 어쨌든 멀린은 멀린이란 말인가... [이정도면 레알 다이아몬드급 멘탈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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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lived.tistory.com BlogIcon 의지수 2013.09.29 20:19 신고
    제 스마트폰이 실행만 가능했어도 확밀아를 플레이 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바꾸려면 멀어서 전 PC게임을 많이 하게 될 듯 ㅎㅎ
    공명형 시시라라 카드를 얻으셨군요! 정말 스타일리쉬한 일러입니다.

    덧- 27만 하고도 9001년을 자유의 몸이 아니었던 멀린 김눈물 ㅠ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ksodien.tistory.com BlogIcon ksodien 2013.09.29 21:15 신고
    그러고보면, 예전의 휴대폰 기반 게임은 상당히 간단한 형태의 구성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불과 최근의 몇 년 사이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면서 어느사이엔가 휴대용 콘솔 기기의 뒤를 바짝 추격해오는 위치에까지 도달하고야 말았으니...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네요.

    게다가 이제는 그로부터 한발 더나아가서 구글 글래스를 비롯한 웨어러블 컴퓨터(wearable computer)의 시대가 임박했다는 점을 상기해 볼 때, 우리가 그동안 SF 장르의 컨텐츠를 통하여 접해온 여러가지 요소들이 실현되는 날도 그리 머지않은 듯 합니다.

    에에, 아무튼 SF 테마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명형 시시라라ㆍ팬텀플레임의 자태는 정말 매혹적이지요! (+ㅁ+


    덧 - 지못미 멀린... ;ㅅ;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garamdong.tistory.com BlogIcon 안단테♪ 2013.09.29 23:32 신고
    점점 다시금 물이 오르는 소디언 님의 포스팅이 참 좋네요~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음, 말씀을 듣고 보니 그동안 있었던 수많은 지구멸망이니 휴거니 하는 것들이 전부 하나도 들어맞지 않았다는 걸 새삼 실감할 수가 있겠네요. 아무래도 1999년에는 나름 어렸을 때이다 보니 조금 신경 쓰였던 기분이 들지만 이제는 "예언이 빗나가면 멸망론자들은 과연 어떤 바보 같은 변명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까"와 같은 비뚤어진 기대밖에 생기지 않는 것 같아요^^;;

    정말 게임에 몰입하는 데 있어 배경이란 은근히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니트로 플러스 10주년 기념작인 '장갑악귀 무라마사'라는 게임을 할 때 세세한 배경에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위에서 언급해주신 것처럼 확밀아의 경우는 국내 시드노벨 등과 연계를 하며 로컬라이징 특전이 있기도 하니 한국 고유의 배경이 등장하는 것으로 분위기를 내는 것도 기대할 수가 있겠네요~ (음, 일전 소디언 님 포스팅에서 그러한 배경을 본 것 같기도^^;; )

    역시 온라인 게임은 다른 분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해요~ 설령 게임에 다소 흥미를 잃어도 지인과 교류를 하는 재미에 계속 게임을 하기도 하니...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라그나로크'를 할 때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소디언 님도 새롭게 들어가신 길드에서 좋은 인연을 많이 맺으실 수 있기를~!

    새로 뽑으신 공명형 시시라라 · 팬텀플레임의 일러스트도 정말 멋지네요+_+ 저도 다소 어두우면서도 매끈하고 세련된 느낌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나저나 워해머 관련 물품을 받으시는데 무려 2달이나 걸리시다니(...) 제가 일전 Fate/EXTRA의 배송이 늦었던 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군요;;; 그래도 기다리신 보람이 있게 무사히 도착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마 전의 포스팅과는 다른 의미로 몸에서 사리가 나오는 심정이셨을 듯^^;; )

    '발드 스카이 제로'는 팬으로서 상당히 끌리기는 한데, 본래의 제작팀과는 다른 팀에서 제작을 맡았다는 말에 살짝 불안해지기도 하네요;;; 괜히 이상한 속편이나 팬디스크가 전편이나 본편을 망치는 것만큼 팬 입장에서는 슬픈 일도 없으니 부디 괜찮은 내용이었으면 좋겠어요ㅠ_ㅠ

    그럼 점점 완성도를 더해가는 3d모델링 작업도 계속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이번 한 주도 좋은 일 가득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요^^


    덧. 아, 아아... 멀린... 어떻게 위로의 말을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군요...OTL
    웬만한 루프물의 불행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듯(...)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ksodien.tistory.com BlogIcon ksodien 2013.09.30 12:23 신고
    냐하핫, 아무래도 어떠한 소재에 대하여 자세한 분석을 작성해야겠다거나 하는 등의 심리적 부담이 전제된 상태로 블로깅에 임하다가는 역설적으로 굉장히 간단한 구성의 포스팅조차 하기 힘들어질지도 모르겠구나 상념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평상시에 접하고 즐기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가볍게~ 가볍게 써보기로 했답니다.

    흐음, 그러고보면 종말론과 사이비 종교의 조합이란 참으로 골치아픈 사회적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당시 그처럼 거짓된 약속과 기만의 유혹에 넘어가 가산을 탕진한 분들도 결코 적지 않은 편이었다고 하니 말이예요.


    아! 그리고 저 배경 그림들은 정말이지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크나큰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저렇게 미려한 배경 이미지에 국내 서비스만의 독자적인 요소들이 더해짐으로써 보는 즐거움이 한층 올라가는 느낌이랍니다.

    그러고보면, 안단테님께서 언급해주신 것처럼 올해 설날에 진행되었던 명절 이벤트 비경에서도 국내 문화유적지의 궁궐을 테마로 한 돌담길 등의 전통적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풍경들이 펼쳐졌거든요. ( 으음, 뭐 색동 옷 입은 어린...이 캐릭터는 조금 위험했던 것 같지만서도오오오오;; ;ㅅ; )


    아무튼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모바일 게임은 역시나 아는 분들과 함께 이런 저런 썰을 풀어가며 즐기는 과정에 그 참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트위터와 티스토리 상에서 알게 된 분들이 하나 둘 밀리언 아서를 접고 다른 게임의 서비스로 이동하시는 모습이 일말의 아쉬움으로 다가오기도 하더라구요.

    후후, 어쨌든 이번 밀아의 길드 활동은 부담이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참여해볼겁니다아아아아!! >_< )/


    으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워해머의 해외 배송건에 대해서는... 사실 예전에 3달이상 걸려서 온 물품도 있었던지라 이정도면 그럭저럭 너무 늦지는 않은 듯 싶어요. 잇힝~~; ( 이 것이야말로 기다림의 미학! ◁◀◀틀렷!!;;; )


    에에, 그러면 안단테님께서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ㅁ+



    [b] [c=#ff5e00]덧[/c][/b] - 그야말로 무한 구속의 연쇄에 사로잡혀 버린 멀린이라니, 정말 눙물이... ㅠ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flystory88.tistory.com BlogIcon August.Han 2013.09.30 20:44 신고
    저도 확밀아 하는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네요. 특히나 멀린 구속은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 할수밖에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ksodian님께서도 워해머를 하시는군요. 그것도 미니어쳐로 말이에요. 미니어쳐로 즐기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단하단 느낌 들어요. 그 많은 걸 사가지고 나서 플레이를 하니까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ksodien.tistory.com BlogIcon ksodien 2013.09.30 21:37 신고
    분명 시나리오의 초반부를 지나 멀린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에는 단지 흑막 포지션의 악역 캐릭터라고만 생각하여 다소 밉게도 보였었는데, 본편의 감금 크리 이후 서브 스토리의 저 내용까지 보고 난 후에는 왠지 안쓰럽게 느껴지는 것이 참.... =_=);;

    아아, 그리고 상기된 워해머 40k 관련 이야기에 대해서는... 일단 저는 수집만 하고 있는 상황이예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게임까지 하려면 이래저래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좀 있거든요. 아하하핫!! ~_~;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flystory88.tistory.com BlogIcon August.Han 2013.09.30 22:32 신고
    그래도 게임을 하게 된다면 정말로 좋을 것 같아요. 미니어쳐로 장기두듯이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는 일이잖아요.

    저도 워헤머 수집하고 싶습니다. 도색같은 걸 뺀다면(전 이상하게 그런 것에 대한 재주가 영 없습니다 ㅠㅠ)정말로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하니 저도 돈만 많으면 해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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