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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 관련 잡담

[디아블로3] 플레이어의 동반자가 되어 줄 '추종자' 관련 영상!

ksodien 2011. 5. 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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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출처: 디아블로3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diablo_kr)



디아블로3의 베타테스트 시기가 다가오면서, 관련 정보들 역시 하나 둘 공개되고 있는데요.

최근 디아블로3의 게임 요소 중 하나인 『추종자』에 대한 정보 역시 공개된 상태입니다.

디아블로3의 『추종자』는 전작의 용병과 유사한 개념으로써, 현재 모습을 드러낸 것은 기사단원, 요술사, 불한당(-_-;; 공식 미투데이에서 언급된 명칭이니 확실 할 듯. 음; 불한당...;)의 3종류라고 하네요.

전작인 디아블로2 및 확장팩 파괴의 군주를 즐겨본 유저라면 초반에 유용한 도움을 제공해주던 용병의 존재를 기억하고 계실것입니다.

디아블로3의 『추종자』는 이러한 용병의 개념에서 한차원 진보한 존재로써, 각 추종자들은 단지 전투를 보조하는 존재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배경 설정, 성격 및 역할을 지니게 됩니다.

또한 전작의 용병은 장비를 교체해주더라도 별다른 외형상의 변화점을 느낄 수 없었지만, 디아블로3의 추종자는 장비의 교체에 따라 다양한 외형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차별화된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여기에 더불어, 각 추종자들은 12가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 중 4가지를  선택 하여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마다 취향에 맞는 추종자의 기술들을 선택ㆍ조합ㆍ활성화함으로써, 그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더욱 넓어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모험 중 추종자 npc가 사망하였을 경우에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전투에 참여하며, 디아블로2의 용병과 달리 재 합류를 위하여 마을로 돌아갈 필요는 없다는 점에서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추종자』의 존재를 전작의 용병과 다른 존재로 만들어주는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플레이어를 게임내의 세계속으로 빠져들게끔 하는『동반자』 역할입니다.


추종자들은 각자가 지닌 관점에 따라, 게임의 배경이 되는 디아블로3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달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하여 플레이어들은 게임의 세계관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겠지요!




자, 그럼 현재 공개된 추종자들의 모습을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ㅡ_-)r

【요술사】


명칭을 보니 제한적인 원거리 화력 지원 및 플레이어의 전투력 강화 역할을 수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불한당】  (명칭이; -_-;;;)


이쪽은 마력이 부여된 석궁을 이용하여 원거리 화력 지원에 주력하는 역할인 듯 합니다.




【기사단원】


디아블로3에서 플레이어가 선택 가능한 직업들 중 성기사가 사라져서 아쉬웠었는데... 이 추종자 NPC를 통하여 부분적으로나마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전투 모션도 멋집니다! -_-)b 자세히 살펴보면 스타크래프트의 질럿처럼 돌진하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디아블로3의 새로운 요소인 추종자에 대하여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가을쯤 베타테스트를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의깊게 살피며 기다려볼만한 작품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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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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