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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화 관련 잡담

6월의 신작 영화 라인업도 풍성하군요! +_+)

ksodien 2011. 5. 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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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기온이 상승하면서 장마철의 예감이 드는 5월 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만, 변덕스러운 날씨와는 별개로.. 곧 개봉될 6월 신작영화들의 라인업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기대 중인 6월의 신작 영화 몇편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ㅡ_-)r


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  2011년 6월 2일 개봉


『X-Men』은 마벨 슈퍼히어로즈 시리즈를 통하여 국내에도 어느정도 알려진 컨텐츠로써, 수많은 초능력자들이 평범한 인류와 공존하는 세계관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일종의 영웅물입니다.

『X-Men』에 등장하는 여러 초능력자(정확하게는 돌연변이;)들은 각자 주연급이 될 만한 능력과 존재감을 지니고 있지만, 특히나 유명한 몇명의 캐릭터들이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사이클롭스나 울버린, 매그니토 등이 있습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는 이러한 『X-Men』컨텐츠의 프롤로그 격에 해당하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을듯 하네요!

엑스맨의 세계관 내에서는 인류에게 적대적인 입장을 고수하며 매그니토의 휘하에 결집한 초능력자 집단과, 이에 맞서 인류와의 공존을 모색하며 인류 사회를 수호하고자 하는 프로페서 X의 「엑스맨」집단이 대립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 영화는 돌연변이 초능력자들의 출현에서부터 위에 언급한 대립 구도들이 형성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유전 형질 상 사회의 표준에서 벗어나 ‘다르다 ’는 이유로 배척, 경외받게 된 초능력자들...

평화와 공존, 파괴와 증오의 갈림길에서, 운명의 초침은 과연 어느쪽을 향하게 될 것인가?





2) 프리스트 (Priest) -
2011년 6월 9일 개봉


동명의 국내 원작 만화를 재미있게 감상했던 기억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인데...
 
아무래도 소설이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컨텐츠들이 영화로 제작 될 경우,  기획 상의 여러가지 요소에 의한 영향 및 영화의 재미를 위한 각색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더라도, 원작 팬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무엇인가 많이 변해버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시대 배경도 전혀 다르고, 주인공의 컨셉도....(이것은 무슨 어새씬 크리드인가요!;)

일단, 인간을 초월한 존재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고 복수귀가 되어 피투성이의 길을 걸어간다는 기본 골자는 일치하지만서도... 무엇인가 정말로 다른 작품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

그래도 원작에 대한 추억 때문인지 왠지 시선이 가는 영화입니다. ~_~);






3) 트랜스포머 3 (Transformers : Dark of the Moon) - 2011년 6월 30일 개봉


말이 필요 없는 SF 기대작! ㅡ_-)b

트랜스포머 1,2가 모두 국내 흥행에 성공했고, 전편들을 보고 재미있다고 느낀 사람은 3도 보러 갈 테니 어느정도 흥행도 보장받고 시작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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